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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함께
Day425 , who, who knows, who cares, who's who, that's who, who on earth, know who you are, who in the world, no matter who, who would have thought 본문
Day425 , who, who knows, who cares, who's who, that's who, who on earth, know who you are, who in the world, no matter who, who would have thought
미인생 2026. 5. 24. 07:31
who [huː]
(대명사) 누구, 어느 사람 / (관계대명사) ~하는 사람
"Who knows? We might win the final game tomorrow."
(누가 알겠어? 우리가 내일 결승전에서 이길지도 모르지.)
단순히 "누구"로만 외우면 수능에서 반드시 틀립니다. who는 "어떤 사람의 정체나 특성을 묻거나 가리키는" 이라는 핵심 이미지에서 출발해, 실제 의문·관계절·철학적 정체성·사회적 지위·놀라움의 표현까지 폭넓게 쓰이는 핵심 대명사입니다. 특히 who's who(중요 인물들, 누가 누군지), know who you are(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no matter who(누구든지 상관없이) 패턴은 수능 독해 심리·사회·논리 지문에서 핵심적으로 등장합니다.
'who'는 고대 영어 hwā(누구)에서 유래했으며, 인도유럽어 *kʷo-(의문 대명사 어근)와 연결됩니다. 어원의 핵심 이미지는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 으로, 단순한 의문사를 넘어 정체성의 탐구·사회적 지위·철학적 질문·공감과 놀라움·보편적 포함까지 확장되는 표현의 근원이 된 단어입니다.
1. who knows [huː nəʊz]
(일상/심리/수능) "누가 알겠어, 알 수 없다"를 뜻합니다. 미래나 결과가 불확실할 때 체념이나 열린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Will the weather be good for the school trip?" "Who knows — it was sunny this morning but it could change by afternoon." ("학교 여행 때 날씨가 좋을까?" "누가 알겠어 — 오늘 아침에는 맑았지만 오후에 바뀔 수도 있잖아.")
2. who cares [huː keərz]
(일상/심리/수능)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상관없어"를 뜻합니다. 어떤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They might think the idea is too simple." "Who cares what they think — if it works, that's all that matters." ("그들은 그 아이디어가 너무 단순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 효과가 있으면 그게 전부잖아.")
3. who's who [huːz huː]
(사회/학술/수능) "누가 누구인지, 중요 인물들"을 뜻합니다. 어떤 분야나 집단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거나 나타낼 때 강조합니다.
She spent the first month at her new job learning who's who in the company before she started trying to change anything. (그녀는 새 직장에서 무언가를 바꾸려 시도하기 전에 회사에서 누가 누구인지 파악하는 데 첫 달을 보냈다.)
4. that's who [ðæts huː]
(일상/사회/수능) "바로 그 사람이야, 그게 누구인지 알겠다"를 뜻합니다. 어떤 사람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 확인하거나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The person who left those flowers for the teacher every week was the quiet boy in the back row — that's who it was." ("매주 선생님을 위해 그 꽃들을 두고 간 사람은 맨 뒷줄의 조용한 남자아이였다 — 바로 그 사람이었어.")
5. who on earth [huː ɒn ɜːrθ]
(일상/심리/수능) "도대체 누가, 대체 누가"를 뜻합니다. 강한 놀라움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Who on earth left all the lights on and every door open in the whole school on a holiday?" ("도대체 누가 방학 중에 학교 전체의 불을 켜두고 모든 문을 열어뒀을까요?")
6. know who you are [nəʊ huː juː ɑːr]
(심리/철학/수능)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자기 정체성을 알다"를 뜻합니다. 외부 압력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아는 것을 강조하며,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표현입니다.
The teacher told her students that the most important thing in life was to know who you are before you tried to decide what you wanted to do.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고 싶은지 결정하려 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라고 말했다.)
7. who in the world [huː ɪn ðə wɜːrld]
(일상/심리/수능) "세상에 도대체 누가"를 뜻합니다. 강한 놀라움이나 당혹감을 강조할 때 사용하며, who on earth와 비슷하지만 약간 더 가볍게 사용됩니다.
"Who in the world would put salt in the sugar pot and not tell anyone about it?" ("세상에 도대체 누가 설탕통에 소금을 넣고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을까요?")
8. no matter who [nəʊ ˈmætər huː]
(학술/사회/수능) "누구든지 상관없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를 뜻합니다. 어떤 사람이 관련되더라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The rules apply to everyone in the school, no matter who they are or what position their parents hold. (규칙은 그들이 누구든지 상관없이 또는 부모님이 어떤 지위를 갖든 학교의 모든 사람에게 적용된다.)
9. who would have thought [huː wʊd həv θɔːt]
(일상/심리/수능)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놀랍게도"를 뜻합니다.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의 놀라움을 강조합니다.
"Who would have thought that the shy girl who never spoke in class would one day become one of the most well-known speakers in the country?"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 수업에서 한 번도 말을 하지 않던 수줍은 여자아이가 언젠가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연설가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10. who (관계대명사: ~하는 사람) [huː]
(학술/일상/수능) 관계대명사로 쓰여 사람을 수식하는 절을 이끕니다. 앞에 나온 사람을 더 설명하거나 한정할 때 강조합니다.
She admired people who kept going even when things were difficult, because she knew from experience how hard that actually was. (그녀는 일이 어려울 때도 계속 나아가는 사람들을 존경했는데, 실제로 얼마나 힘든지 경험으로 알았기 때문이었다.)

POINT 1. who — 수능 최빈출 비유·어휘 패턴
who는 수능 독해 심리·사회·논리 지문에서 다양한 패턴으로 자주 출제됩니다.
who's who → 어떤 집단의 중요 인물들을 나타낼 때 예) Know who's who. 누가 누구인지 알다. no matter who →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적용될 때 예) No matter who comes. 누가 오든 상관없이. know who you are → 정체성과 자기 인식을 강조할 때 예) Know who you are.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라.
POINT 2. who / whom / whose — 수능 어휘 핵심 비교
이 세 단어는 수능에서 자주 혼동되는 어휘입니다.
who → 주어 역할 (사람이 행동하는 주체) 예) The man who helped me. 나를 도운 남자. whom → 목적어 역할 (사람이 행동의 대상) 예) The man whom I helped. 내가 도운 남자. whose → 소유격 역할 (사람의 것) 예) The man whose bag I found. 내가 가방을 찾은 남자.
POINT 3. who의 다양한 용법 — 수능 독해 문맥 파악 핵심
who는 수능 독해에서 문맥에 따라 역할이 달라지는 핵심 대명사입니다.
의문사 → Who did this? 누가 이것을 했나? 관계대명사 → People who try. 노력하는 사람들. 불확실성 → Who knows? 누가 알겠어? 정체성 → Know who you are.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라. 보편성 → No matter who. 누구든 상관없이.
(의문사) ① 누구 (사람의 정체를 묻는)
who의 가장 기본적인 의미로, 어떤 사람의 정체를 묻습니다.
- "Who taught you to do that?" she asked, watching as her little brother fixed the broken toy with a skill she had not expected him to have. ("누가 그것을 하도록 가르쳐줬어?" 그녀는 기대하지 못했던 기술로 부서진 장난감을 고치는 남동생을 보며 물었다.)
- Nobody knew who had left the kind note on the teacher's desk, and when the teacher asked the class, everyone looked at their own hands and said nothing. (아무도 선생님 책상에 그 친절한 메모를 남긴 것이 누구인지 몰랐으며, 선생님이 학급에 물었을 때 모든 사람이 자신의 손을 내려다보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The essay argued that asking who is responsible is often less useful than asking what made the situation possible in the first place — because individual blame rarely addresses the system that allowed the problem to develop. (에세이는 누가 책임이 있는지 묻는 것이 처음에 무엇이 그 상황을 가능하게 만들었는지 묻는 것보다 종종 덜 유용하다고 주장했다 — 개인적인 비난이 문제가 발전할 수 있게 한 시스템을 거의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관계대명사) ② ~하는 사람, ~인 사람
who는 관계대명사로 쓰여 사람을 수식합니다.
- She was the kind of person who remembered small details about everyone she met, which made each person feel genuinely seen in a way that meant a great deal to them. (그녀는 만나는 모든 사람에 대한 작은 세부 사항을 기억하는 종류의 사람이었는데, 이것이 각 사람이 그들에게 많은 의미가 있는 방식으로 진정으로 인정받는 느낌을 들게 했다.)
- People who say they have no time to read are usually spending that time doing something else — which is fine, but it is worth being honest about the choice being made. (읽을 시간이 없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시간을 다른 것을 하는 데 보낸다 — 이것은 괜찮지만 이루어지는 선택에 대해 솔직한 것이 가치 있다.)
- The essay explored what it means to be someone who leads by example — arguing that leadership of this kind is less about position than about the consistency of behaviour that others can observe and choose to follow. (에세이는 솔선수범하는 사람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탐구했다 — 이런 종류의 리더십이 지위보다 다른 사람들이 관찰하고 따르기로 선택할 수 있는 행동의 일관성에 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철학적·관용적) ③ 정체성과 보편성
who는 철학적 정체성이나 보편적 적용을 나타냅니다.
- She had spent years trying to be who other people wanted her to be, and it was only when she stopped that she discovered what she actually thought and felt about most things. (그녀는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려고 수년을 보냈으며, 멈췄을 때 비로소 대부분의 것에 대해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고 느끼는지 발견했다.)
- Understanding who you are is not a destination but a process — it changes as you learn more, experience more, and become more honest with yourself over time. (누가 당신인지 이해하는 것은 목적지가 아니라 과정이다 — 그것은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경험하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신에게 더 솔직해지면서 변화한다.)
- The essay argued that the question of who we are is inseparable from the question of what we value — because our identity is expressed not in what we say about ourselves but in what we consistently choose, day after day, when the choice is genuinely ours to make. (에세이는 우리가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이 무엇을 가치 있게 여기는지에 대한 질문과 불가분하다고 주장했다 — 우리의 정체성이 우리 자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선택이 진정으로 우리 것일 때 날마다 일관되게 무엇을 선택하는지에 표현되기 때문이다.)

뉘앙스·의미 연결 흐름 표
핵심 이미지 연결 흐름 뉘앙스 요약
| 정체와 놀라움 | 도대체 누가 → 세상에 누가 →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 who on earth, who in the world, who would have thought |
| 불확실성과 무관심 | 누가 알겠어 → 누가 신경이나 써 → 바로 그 사람이야 | who knows, who cares, that's who |
| 정체성과 보편성 | 누가 누구인지 →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 누구든 상관없이 | who's who, know who you are, no matter who |
어원 흐름 표
단어 구성 요소 의미 연결 흐름 뉘앙스 요약
| 인도유럽어 *kʷo-(의문 어근) → 고대 영어 hwā |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 → who | 정체와 탐구의 핵심 이미지 |
| who (의문사/관계대명사) | 정체 묻기 → 사람 수식 → 정체성 → 보편성 | 누구에서 정체성·놀라움·보편적 포함까지 확장 |
품사별 의미 표
품사 의미 예문
| 의문사 | 누구 | Who are you? |
| 관계대명사 | ~하는 사람 | People who try. |
| 관용구 | 누가 알겠어 | Who knows? |
| 관용구 | 누구든 상관없이 | No matter who. |
| 관용구 | 중요 인물들 | Who's who. |
| 관용구 | 자신이 누구인지 | Know who you are. |
활용 예문 리스트
- "Who knows what the future holds — all we can do is prepare well and stay flexible enough to respond well to whatever comes." ("미래가 무엇을 가져올지 누가 알겠어 —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잘 준비하고 무엇이 오든 잘 반응할 만큼 유연하게 있는 것이다.")
- Knowing who's who in any new environment is important, but even more important is figuring out what actually gets things done, which is not always the same thing. (새로운 환경에서 누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실제로 일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알아내는 것인데, 이것이 항상 같은 것은 아니다.)
- The rule applied to everyone, no matter who they were — and it was precisely that consistency that made people trust the system rather than feeling that it only applied to some of them. (규칙은 그들이 누구든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됐다 — 그리고 바로 그 일관성이 사람들이 그것이 일부에게만 적용된다고 느끼기보다 시스템을 신뢰하게 만든 것이었다.)
- Who would have thought that a small decision made on a rainy Tuesday afternoon would eventually lead to one of the most important partnerships of her career?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 비 오는 화요일 오후에 내린 작은 결정이 결국 그녀의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십 중 하나로 이어질 것이라고?)
- She had finally learned to know who she was well enough to say no to things that did not fit, which made saying yes to the right things much easier and more meaningful. (그녀는 마침내 맞지 않는 것에 아니라고 말하기에 충분할 만큼 자신이 누구인지 잘 알게 됐는데, 이것이 올바른 것에 예라고 말하는 것을 훨씬 더 쉽고 더 의미 있게 만들었다.)
전체 뉘앙스 설명
who는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에서 출발해 정체성의 탐구·사회적 지위·철학적 질문·공감과 놀라움·보편적 포함까지 확장되는 생동감 넘치는 언어'입니다.
whom과의 차이: whom은 문장에서 목적어 역할을 하는 반면, who는 주어 역할을 하며 현대 영어에서 whom보다 더 자주 사용됩니다. which와의 차이: which는 사물이나 동물을 수식하고, who는 사람을 수식합니다. that과의 차이: that은 사람과 사물 모두를 수식할 수 있고, who는 사람에게만 사용합니다.
마지막 핵심 정리
who는 단순히 "누구"가 아닙니다 — 고대 영어 hwā(누구)에서 출발해, 누구(who)에서 누가 알겠어(who knows)·누가 신경이나 쓰겠어(who cares)·누가 누구인지(who's who)·바로 그 사람(that's who)·도대체 누가(who on earth)·자신이 누구인지 알다(know who you are)·세상에 누가(who in the world)·누구든 상관없이(no matter who)·누가 생각이나 했겠어(who would have thought)까지 확장되는 단어이며, who's who·know who you are·no matter who의 관용적 의미 파악이 수능 핵심 출제 포인트입니다.
파생어 표
파생어 발음기호 품사 의미
| whom | [huːm] | 대명사 | 누구를, 누구에게 (목적격) |
| whose | [huːz] | 대명사 | 누구의 (소유격) |
| whoever | [huːˈevər] | 대명사 | 누구든지 |
| whosoever | [ˌhuːsəʊˈevər] | 대명사 | 누구라도 (격식) |
| whodunit | [huːˈdʌnɪt] | 명사 | 추리 소설·영화 |
유의어 비교표
단어 공통점 뉘앙스 차이 예문
| who | 누구 | 사람 정체·관계절·정체성·비유 풍부 | Who are you? |
| whoever | 누구든지 | 불특정 사람, 어떤 사람이든 | Whoever comes. |
| someone | 누군가 | 불특정 사람을 가리키는 것 | Someone helped. |
| anyone | 누구든지 | 부정·의문문에서 어떤 사람이든 | Anyone can do it. |
| nobody | 아무도 아닌 | 아무도 그렇지 않은 것 | Nobody knew. |
유의어 예문 리스트
- (whoever) She decided that whoever wanted to help with the event was welcome, because having more people involved always made everything feel more like a community effort than a solo project. (그녀는 행사를 돕고 싶은 누구든지 환영하기로 결심했는데,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항상 모든 것이 단독 프로젝트보다 공동체의 노력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 (someone) Someone had clearly put a lot of thought into the arrangement of the room, because every detail had been considered in a way that made everyone who came in feel immediately comfortable. (누군가가 방의 배치에 분명히 많은 생각을 기울였는데, 모든 세부 사항이 들어오는 모든 사람이 즉시 편안하게 느끼는 방식으로 고려됐기 때문이었다.)
- (anyone) She had learned that anyone could have a good idea, and that the best teams she had been part of had always been those where people felt safe enough to suggest something unusual without fear of being laughed at. (그녀는 누구든지 좋은 아이디어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배웠으며, 참여했던 최고의 팀들은 항상 사람들이 비웃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특이한 것을 제안할 만큼 안전하다고 느끼는 팀들이었다.)
- (nobody) Nobody in the class had seen the ending coming, and when the teacher finished reading the story there was a long silence before someone finally said what they were all thinking. (학급의 아무도 그 결말이 올 것을 예상하지 못했으며, 선생님이 이야기 읽기를 끝냈을 때 마침내 누군가가 모두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말하기 전에 긴 침묵이 있었다.)
결론 정리
who는 단순히 "누구"가 아니라, 고대 영어 hwā(누구)에서 출발해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에서 정체성의 탐구·사회적 지위·철학적 질문·공감과 놀라움·보편적 포함까지 확장되는 단어다 — who가 있는 곳엔 언제나 '단순한 의문사가 아닌, 인간이 정체성을 탐구하고·사람들을 연결하며·놀라움을 표현하고·보편적 진리를 선언하는 방식이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생동감의 선언이 있다.
💡 who는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에서 출발한" 생동감 넘치는 언어 — who's who · know who you are · no matter who가 수능 최빈출.
🌟 초등학생 버전 — who는 누구이지만, "누가 알겠어"(who knows),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know who you are), "누구든 상관없이"(no matter who)처럼 우리 생활과 정체성 곳곳에 살아있는 단어예요! 🤔✨

who knows [huː nəʊz]
(관용구) 누가 알겠어, 알 수 없다
미래나 결과가 불확실할 때 체념이나 열린 가능성을 강조합니다. 수능 독해 심리·사회·일상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Who knows — maybe the small thing you do today is the thing that makes all the difference to someone you will never meet." ("누가 알겠어 — 어쩌면 오늘 당신이 하는 작은 일이 결코 만나지 못할 누군가에게 큰 차이를 만드는 것일 수도 있어.")
- She did not know whether the plan would work, but who knows — she had been surprised before by how well things could go when she had just been brave enough to try. (계획이 효과가 있을지 몰랐지만, 누가 알겠어 — 그녀는 단지 용감하게 시도했을 때 일이 얼마나 잘 될 수 있는지에 이전에 놀란 적이 있었다.)
- The essay used who knows to explore intellectual humility — arguing that the ability to say genuinely "I don't know" or "who knows" is one of the signs of a genuinely educated mind, because it requires comfort with uncertainty rather than the need to always have an answer ready. (에세이는 who knows를 사용해 지적 겸손을 탐구했다 — "모르겠어" 또는 "누가 알겠어"를 진정으로 말하는 능력이 진정으로 교육받은 마음의 표시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 항상 답을 준비해야 하는 필요보다 불확실성에 편안한 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who cares [huː keərz]
(관용구)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상관없어
어떤 것이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거나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수능 독해 심리·일상·사회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Who cares if it is not perfect — the fact that you made it yourself and put thought into it is what makes it special to them." ("완벽하지 않아도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 당신이 직접 만들고 생각을 담았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그것을 특별하게 만드는 거야.")
- She had spent years worrying about what people thought of her choices, until she finally asked herself who cares and realised that most of them were too busy thinking about themselves to have strong opinions about her. (그녀는 수년 동안 사람들이 자신의 선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다가, 마침내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라고 스스로에게 물었고 그들 대부분이 그녀에 대한 강한 의견을 갖기에 너무 자신에 대해 생각하느라 바쁘다는 것을 깨달았다.)
- The essay explored who cares as both a dismissal and a liberation — arguing that knowing when something genuinely does not matter, and being able to say so clearly, is a form of emotional wisdom that protects energy for the things that actually do. (에세이는 who cares를 거부와 해방 모두로 탐구했다 — 무언가가 진정으로 중요하지 않을 때 알고, 그것을 명확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이 실제로 중요한 것들을 위한 에너지를 보호하는 감정적 지혜의 한 형태라고 주장했다.)
숙어 그룹 묶음 1 — 불확실성·무관심 who 핵심 패턴
표현 의미 핵심 뉘앙스 주요 맥락
| who knows | 누가 알겠어 | 미래나 결과가 불확실할 때 열린 가능성 | 심리·사회·수능 |
| who cares |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 어떤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 강조 | 심리·일상·수능 |
| that's who | 바로 그 사람이야 | 어떤 사람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 확인 | 일상·사회·수능 |
이 세 표현은 모두 who의 "사람의 정체와 중요성에 대한 평가" 이미지를 공유하되, 각각 결과를 모르는 열린 불확실성(who knows)·관련 없거나 중요하지 않다는 무관심(who cares)·마침내 밝혀진 정체의 확인(that's who)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 When they finally found out that's who had been leaving the encouraging notes, her reaction was simply "who cares about the mystery — who knows how many people those small notes helped along the way." (마침내 바로 그 사람이 격려의 메모를 남기고 있었다는 것을 알았을 때, 그녀의 반응은 단순히 "수수께끼에 대해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 그 작은 메모들이 도중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도왔는지 누가 알겠어"였다.)
- The essay connected the three by arguing that who knows, who cares, and that's who together map a complete emotional journey — from uncertainty, through indifference, to the satisfaction of finally knowing, and that this journey is one most people take whenever they encounter something they do not immediately understand. (에세이는 who knows, who cares, 그리고 that's who가 함께 완전한 감정적 여정을 그린다고 주장하며 세 가지를 연결했다 — 불확실성에서, 무관심을 거쳐, 마침내 아는 것의 만족으로, 그리고 이 여정이 즉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만날 때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하는 것이라고 했다.)
- She concluded that who knows teaches patience with uncertainty, who cares teaches discernment about what matters, and that's who provides the closure that makes the journey complete — and that all three represent different but equally important ways of relating to the question of who. (그녀는 who knows가 불확실성에 대한 인내를 가르치고, who cares가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한 분별력을 가르치며, that's who가 여정을 완성하는 결말을 제공한다고 결론지었다 — 그리고 세 가지 모두 who의 질문과 관련하는 다르지만 똑같이 중요한 방식을 나타낸다고 했다.)

who's who [huːz huː]
(명사구) 누가 누구인지, 중요 인물들
어떤 분야나 집단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알거나 나타낼 때 강조합니다. 수능 독해 사회·학술·심리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Understanding who's who in any organisation is usually more useful than understanding what the official chart says, because the real influence rarely follows the lines on paper. (어떤 조직에서든 누가 누구인지 이해하는 것이 공식 도표가 말하는 것을 이해하는 것보다 보통 더 유용한데, 실제 영향력이 서류상의 선을 거의 따르지 않기 때문이다.)
- She had grown up in a small town where everyone knew who's who, which meant both that people were very loyal to each other and that it was very hard to keep anything private. (그녀는 모든 사람이 누가 누구인지 아는 작은 마을에서 자랐는데, 이것은 사람들이 서로에게 매우 충성스럽고 동시에 무언가를 비밀로 유지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을 의미했다.)
- The essay used who's who to explore the sociology of status — arguing that every human group develops a hierarchy of who counts and who does not, and that becoming aware of this in any environment you enter is one of the most practical social skills anyone can develop. (에세이는 who's who를 사용해 지위의 사회학을 탐구했다 — 모든 인간 집단이 누가 중요하고 누가 그렇지 않은지의 위계를 개발하며, 어떤 환경에 들어가든 이것을 인식하는 것이 누구나 개발할 수 있는 가장 실용적인 사회적 기술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that's who [ðæts huː]
(관용구) 바로 그 사람이야, 그게 누구인지 알겠다
어떤 사람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 확인하거나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수능 독해 일상·사회·심리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When she saw the signature at the bottom of the letter, she finally understood — that's who had been writing to the school anonymously for the past year, making suggestions that had quietly improved everything. (편지 하단의 서명을 봤을 때 그녀는 마침내 이해했다 — 바로 그 사람이 지난 1년 동안 익명으로 학교에 편지를 써서 조용히 모든 것을 개선하는 제안을 해온 것이었다.)
- "That's who I want to be," she said quietly, watching the elderly volunteer help a child read a difficult word with endless patience and no sign of frustration. ("바로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그녀는 노인 봉사자가 끝없는 인내심과 좌절의 기색 없이 아이가 어려운 단어를 읽도록 돕는 것을 보며 조용히 말했다.)
- The essay noted that that's who carries a particular emotional weight — the weight of recognition — and that this moment of recognising a person, whether in life or in a story, is one of the most powerful experiences available to us because it confirms that we can understand and be understood. (에세이는 that's who가 특별한 감정적 무게 — 인정의 무게 — 를 담고 있다고 지적했다 — 그리고 삶에서든 이야기에서든 사람을 인정하는 이 순간이 우리에게 가능한 가장 강력한 경험 중 하나인데, 우리가 이해하고 이해받을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숙어 그룹 묶음 2 — 정체성·지위 who 패턴
표현 의미 핵심 뉘앙스 주요 맥락
| who's who | 누가 누구인지, 중요 인물들 | 어떤 집단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 사회·학술·수능 |
| that's who | 바로 그 사람이야 | 어떤 사람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 확인 | 일상·사회·수능 |
| who on earth | 도대체 누가 | 강한 놀라움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 | 일상·심리·수능 |
이 세 표현은 모두 who의 "사람의 정체와 중요성" 이미지를 공유하되, 각각 집단 내 중요성의 파악(who's who)·드디어 밝혀진 정체(that's who)·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정체에 대한 놀라움(who on earth)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 "Who on earth did this?" she asked, staring at the beautifully decorated classroom, before someone told her — and the moment she heard that's who, she understood exactly why — she had always known who's who in the class and had simply not expected it from this particular person. ("도대체 누가 이것을 했을까요?" 그녀가 아름답게 장식된 교실을 바라보며 물었다가 누군가가 말해줬을 때 — 바로 그 사람이라는 것을 들은 순간 그녀는 왜인지 정확히 이해했다 — 그녀는 항상 학급에서 누가 누구인지 알았으며 단지 이 특정 사람에게서는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었다.)
- The essay connected the three by arguing that who's who is about social intelligence, that's who is about emotional recognition, and who on earth is about the failure of prediction — and that all three are moments of encountering human complexity, whether we expect it or not. (에세이는 who's who가 사회적 지능에 관한 것이고, that's who가 감정적 인정에 관한 것이며, who on earth가 예측의 실패에 관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세 가지를 연결했다 — 그리고 세 가지 모두 예상하든 하지 않든 인간 복잡성과 마주치는 순간이라고 했다.)
- She concluded that who on earth, that's who, and who's who together remind us that people consistently exceed our categories — sometimes by surprising us, sometimes by being exactly who we feared, and sometimes by being the very person we did not think to look for. (who on earth, that's who, 그리고 who's who가 함께 사람들이 일관되게 우리의 범주를 초월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준다고 그녀는 결론지었다 — 때로는 우리를 놀라게 함으로써, 때로는 우리가 두려워했던 바로 그 사람임으로써, 그리고 때로는 찾을 생각도 하지 않은 바로 그 사람임으로써이다.)

who on earth [huː ɒn ɜːrθ]
(관용구) 도대체 누가, 대체 누가
강한 놀라움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을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수능 독해 일상·심리·사회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Who on earth would call at three in the morning?" she said, grabbing her phone and seeing a number she did not recognise — which turned out to be an old friend calling from a different time zone with exciting news. ("도대체 누가 새벽 3시에 전화할까요?" 그녀가 전화기를 잡으며 말했고 알아볼 수 없는 번호를 봤다 — 이것은 다른 시간대에서 흥분된 소식을 갖고 전화한 오랜 친구로 밝혀졌다.)
- "Who on earth taught you to cook like this?" her guest asked, genuinely surprised that someone who had claimed to be a complete beginner had produced something that tasted like a professional meal. ("도대체 누가 이렇게 요리하는 것을 가르쳐줬나요?" 손님이 완전한 초보자라고 주장했던 사람이 전문적인 식사처럼 맛있는 것을 만들어냈다는 것에 진심으로 놀라며 물었다.)
- The essay noted that who on earth is not really a question but an exclamation — the grammar of asking but the function of expressing astonishment — and that its use tells us something important about how we process surprising information: first with emotion, then with thought. (에세이는 who on earth가 실제로 질문이 아니라 감탄사라고 지적했다 — 묻는 문법이지만 경악을 표현하는 기능 — 그리고 그것의 사용이 우리가 놀라운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해 중요한 것을 말해준다고 했다: 먼저 감정으로, 그런 다음 생각으로이다.)

know who you are [nəʊ huː juː ɑːr]
(동사구)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자기 정체성을 알다
외부 압력이나 환경에 관계없이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아는 것을 강조하며, 수능에서 자주 출제되는 표현입니다.
- She had always admired people who seemed to know who they were in any situation — who did not change their manner depending on whether they were talking to someone powerful or someone with nothing. (그녀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을 항상 존경했다 — 권력 있는 사람과 이야기하든 아무것도 없는 사람과 이야기하든 태도를 바꾸지 않는 사람들이다.)
- "Know who you are before you try to decide what you want — because if you don't, you end up wanting what other people want and calling it your own." ("무엇을 원하는지 결정하려 하기 전에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라 — 그러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원하게 되면서 그것을 자신의 것이라고 부르게 된다.")
- The essay argued that knowing who you are is not the same as being fixed or unchangeable — it is more like knowing where you stand so that when things push you, you can tell whether you are growing or simply being moved. (자신이 누구인지 아는 것이 고정되거나 변할 수 없는 것과 같지 않다고 에세이는 주장했다 — 그것은 더 자신이 어디에 서 있는지 알아서 무언가가 당신을 밀 때, 성장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움직여지는지 알 수 있는 것이다.)
숙어 그룹 묶음 3 — 놀라움·보편성 who 심화 패턴
표현 의미 핵심 뉘앙스 주요 맥락
| know who you are |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 정체성과 자기 인식을 강조하는 것 | 심리·철학·수능 |
| who in the world | 세상에 도대체 누가 | 강한 놀라움이나 당혹감을 강조하는 것 | 일상·심리·수능 |
| no matter who | 누구든지 상관없이 |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적용되는 것 | 학술·사회·수능 |
이 세 표현은 모두 who의 "사람의 정체와 의미" 이미지를 공유하되, 각각 자신의 내면 정체성을 파악하는 것(know who you are)·예상 밖의 정체에 대한 경악(who in the world)·사람과 무관하게 적용되는 보편성(no matter who)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 No matter who you are, there are moments when you genuinely do not know who you are anymore — and those moments, however uncomfortable, often precede exactly the kind of growth that makes you grateful later for asking "who in the world am I becoming?" (당신이 누구든 상관없이, 당신이 더 이상 진정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순간들이 있다 — 그리고 그 순간들은 아무리 불편하더라도 종종 나중에 "세상에 도대체 나는 누가 되어가고 있는가?"라고 물어본 것에 감사하게 만드는 종류의 성장 직전에 온다.)
- The essay connected the three by arguing that the deepest version of no matter who is actually an invitation to know who you are — because treating all people with equal dignity requires first understanding that your own identity does not depend on being superior to anyone, which occasionally prompts the question who in the world you actually think you are. (에세이는 no matter who의 가장 깊은 버전이 실제로 자신이 누구인지 알도록 초대하는 것이라고 주장하며 세 가지를 연결했다 — 모든 사람을 동등한 존엄성으로 대하는 것이 먼저 자신의 정체성이 누구보다 우월한 것에 의존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을 필요로 하며, 이것이 때때로 세상에 도대체 자신이 누구라고 생각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유발한다고 했다.)
- She concluded that know who you are, no matter who they are, and who in the world did that all point toward the same central insight: that identity — our own and others' — is the most interesting and most important thing any of us will ever encounter.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라, 그들이 누구든 상관없이, 그리고 세상에 도대체 그것을 누가 했는가가 모두 같은 핵심 통찰을 가리킨다고 그녀는 결론지었다: 정체성 — 우리 자신의 것과 다른 사람들의 것 — 이 우리 중 누구도 만날 가장 흥미롭고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who in the world [huː ɪn ðə wɜːrld]
(관용구) 세상에 도대체 누가
강한 놀라움이나 당혹감을 강조할 때 사용하며, who on earth와 비슷하지만 약간 더 가볍게 사용됩니다.
- "Who in the world comes up with these questions?" she laughed, reading through the quiz she had been given — they were creative, surprising, and unlike anything she had ever been tested on before. ("세상에 도대체 누가 이런 질문들을 만들까요?" 그녀가 받은 퀴즈를 읽으며 웃었다 — 창의적이고 놀라우며 이전에 시험받은 어떤 것과도 달랐다.)
- She stood at the door staring at the enormous gift that had been left there with no name attached and thought: "Who in the world would send something this big and not leave a note?" (그녀는 이름 없이 남겨진 거대한 선물을 보며 문 앞에 서서 생각했다: "세상에 도대체 누가 이렇게 큰 것을 보내고 메모를 남기지 않을까?")
- The essay noted that who in the world and who on earth are nearly identical in function but subtly different in feel — who on earth carrying more urgency and who in the world more gentle bewilderment — which shows how even tiny differences in phrasing can shift the emotional register of a sentence. (에세이는 who in the world와 who on earth가 기능에서 거의 동일하지만 느낌에서 미묘하게 다르다고 지적했다 — who on earth가 더 많은 긴박감을 담고 who in the world가 더 부드러운 당혹감을 담는다 — 이것이 표현에서의 아주 작은 차이도 문장의 감정적 음조를 어떻게 이동시킬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했다.)

no matter who [nəʊ ˈmætər huː]
(접속사구) 누구든지 상관없이, 어떤 사람이든 간에
어떤 사람이 관련되더라도 동일하게 적용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수능 독해 학술·사회·논리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She believed that kindness should be offered to everyone, no matter who they were or what they had done — not because everyone deserved it equally but because she believed it said more about her than about them. (그녀는 그들이 누구든 상관없이 또는 무엇을 했든 모든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한다고 믿었다 — 모든 사람이 동등하게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것이 그들보다 자신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말한다고 믿었기 때문이었다.)
- The law had to apply equally, no matter who was involved — and the moment it stopped doing so was the moment it ceased to be law and became instead a tool for whoever happened to be holding power at the time. (법이 누가 관련됐든 상관없이 동등하게 적용돼야 했다 — 그것이 그렇게 하기를 멈추는 순간이 법이 되기를 멈추고 대신 그 당시 권력을 쥔 사람을 위한 도구가 되는 순간이었다.)
- The essay argued that no matter who is one of the most powerful phrases available in ethical writing because it immediately removes all the usual exceptions that people use to justify treating others differently — status, wealth, relationship, or history — and insists that the principle holds in every case. (에세이는 no matter who가 윤리적 글쓰기에서 가장 강력한 표현 중 하나라고 주장했다 — 그것이 즉시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다르게 대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모든 일반적인 예외 — 지위, 부, 관계, 또는 역사 — 를 제거하고 원칙이 모든 경우에 유지된다고 주장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숙어 그룹 묶음 4 — 종합 who 패턴
표현 의미 핵심 뉘앙스 주요 맥락
| who's who | 누가 누구인지, 중요 인물들 | 어떤 집단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 사회·학술·수능 |
| know who you are |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 정체성과 자기 인식을 강조하는 것 | 심리·철학·수능 |
| no matter who | 누구든지 상관없이 |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적용되는 것 | 학술·사회·수능 |
이 세 표현은 수능 독해에서 가장 자주 출제되는 who의 핵심 패턴입니다. who's who는 외부적 사회적 위계를, know who you are는 내면적 자기 인식을, no matter who는 위계를 초월한 보편적 적용을 각각 나타냅니다.
- She had learned who's who in her field, she had begun to genuinely know who she was within it, and she had made herself a promise that the standards she held herself to would apply no matter who she was dealing with — which turned out to be the combination that earned her the most lasting respect. (그녀는 자신의 분야에서 누가 누구인지 배웠고, 그 안에서 진정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알기 시작했으며, 자신이 누구를 상대하든 상관없이 스스로에게 적용하는 기준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했다 — 이것이 가장 지속적인 존중을 얻은 조합으로 밝혀졌다.)
- The essay argued that who's who, know who you are, and no matter who together describe the complete arc of social maturity — understanding your environment, understanding yourself, and then applying both forms of understanding consistently regardless of circumstance. (에세이는 who's who, know who you are, 그리고 no matter who가 함께 사회적 성숙의 완전한 호를 묘사한다고 주장했다 — 환경을 이해하고, 자신을 이해하며, 그런 다음 상황에 관계없이 두 형태의 이해를 일관되게 적용하는 것이다.)
- She concluded that knowing who's who without knowing who you are produces a person who is socially skilled but personally lost, while knowing who you are without applying it no matter who you are dealing with produces a person with integrity only when it is convenient — and that true maturity requires all three working together, all of the time. (who's who를 알면서 자신이 누구인지 모르면 사회적으로 능숙하지만 개인적으로 길을 잃은 사람이 되고, 자신이 누구인지 알면서 상관없이 적용하지 않으면 편할 때만 성실한 사람이 된다고 그녀는 결론지었다 — 그리고 진정한 성숙은 항상 세 가지가 함께 작동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고 했다.)

who would have thought [huː wʊd həv θɔːt]
(관용구)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놀랍게도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의 놀라움을 강조합니다. 수능 독해 심리·사회·일상 지문에서 자주 등장합니다.
- "Who would have thought — ten years ago she could not even swim, and now she is teaching others."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 10년 전에 그녀는 수영조차 할 수 없었는데, 이제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어.")
- Who would have thought that the habit she had picked up almost by accident — writing one sentence at the end of each day — would one day become the book she was most proud of?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 거의 우연히 생긴 습관 — 매일 끝에 한 문장을 쓰는 것 — 이 언젠가 그녀가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책이 될 것이라고?)
- The essay used who would have thought to explore the concept of unintended outcomes — arguing that many of the most important developments in any field begin not with a clear plan but with curiosity, accident, or persistence in the face of failure, making who would have thought one of the most honest responses to success. (에세이는 who would have thought를 사용해 의도하지 않은 결과의 개념을 탐구했다 — 어떤 분야에서든 가장 중요한 발전들 중 많은 것들이 명확한 계획이 아니라 실패 앞에서의 호기심, 우연, 또는 인내로 시작한다고 주장했으며, who would have thought을 성공에 대한 가장 솔직한 반응 중 하나로 만든다고 했다.)
전체 요약표
표현 의미 핵심 뉘앙스
| who | 누구 / ~하는 사람 | 정체와 탐구의 핵심 이미지 |
| who knows | 누가 알겠어 | 미래나 결과가 불확실할 때 열린 가능성 |
| who cares | 누가 신경이나 쓰겠어 | 어떤 것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 강조 |
| who's who | 누가 누구인지, 중요 인물들 | 어떤 집단에서 중요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
| that's who | 바로 그 사람이야 | 어떤 사람의 정체가 드러났을 때 확인 |
| who on earth | 도대체 누가 | 강한 놀라움이나 이해하기 어려운 상황 |
| know who you are |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 | 정체성과 자기 인식을 강조하는 것 |
| who in the world | 세상에 도대체 누가 | 강한 놀라움이나 당혹감을 강조하는 것 |
| no matter who | 누구든지 상관없이 | 모든 사람에게 예외 없이 적용되는 것 |
| who would have thought | 누가 생각이나 했겠어 | 예상치 못한 일이 일어났을 때의 놀라움 |
유의어 비교표

단어 공통점 뉘앙스 차이 예문
| who | 누구 | 사람 정체·관계절·정체성·비유 풍부 | Who are you? |
| whoever | 누구든지 | 불특정 사람, 어떤 사람이든 | Whoever comes. |
| someone | 누군가 | 불특정 사람을 가리키는 것 | Someone helped. |
| anyone | 누구든지 | 부정·의문문에서 어떤 사람이든 | Anyone can do it. |
| nobody | 아무도 아닌 | 아무도 그렇지 않은 것 | Nobody knew. |
유의어 예문 리스트
- (whoever) Whoever had organised the event had thought of every detail — from the food to the seating to the small printed cards that helped people who did not know each other start conversations. (누가 행사를 준비했든, 음식에서 좌석 배치, 서로 모르는 사람들이 대화를 시작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작은 인쇄 카드까지 모든 세부 사항을 생각했다.)
- (someone) Someone in the group clearly had the ability to put people at ease, because within an hour everyone was talking and laughing as if they had known each other for years. (그룹의 누군가가 분명히 사람들을 편안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었는데, 한 시간 안에 모든 사람이 마치 몇 년 동안 알아온 것처럼 이야기하고 웃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 (anyone) "Anyone who has ever tried to learn something genuinely new knows that the beginning is always the hardest part," the teacher said, which helped the newest students feel less alone with their confusion. ("진정으로 새로운 것을 배우려 한 누구든지 시작이 항상 가장 어려운 부분이라는 것을 안다"고 선생님이 말했으며, 이것이 가장 새로운 학생들이 혼란스러움 속에서 덜 외롭게 느끼도록 도왔다.)
- (nobody) Nobody in the room had expected the announcement, and for a long moment everyone sat very still before the conversation began again, this time with a completely different energy than before. (방의 아무도 그 발표를 예상하지 못했으며, 아주 잠시 동안 모든 사람이 매우 조용히 앉아 있다가 대화가 다시 시작됐는데, 이번에는 이전과 완전히 다른 에너지로 이루어졌다.)
결론 정리
who는 단순히 "누구"가 아니라, 고대 영어 hwā(누구)에서 출발해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에서 정체성의 탐구·사회적 지위·철학적 질문·공감과 놀라움·보편적 포함까지 확장되는 단어다 — who가 있는 곳엔 언제나 '단순한 의문사가 아닌, 인간이 정체성을 탐구하고·사람들을 연결하며·놀라움을 표현하고·보편적 진리를 선언하는 방식이 생생하게 살아숨쉬는' 생동감의 선언이 있다.
💡 who는 "특정 사람의 정체를 묻거나 가리키는 것에서 출발한" 생동감 넘치는 언어 — who's who · know who you are · no matter who가 수능 최빈출.
🌟 초등학생 버전 — who는 누구이지만, "누가 알겠어"(who knows), "자신이 누구인지 알다"(know who you are), "누구든 상관없이"(no matter who)처럼 우리 생활과 정체성 곳곳에 살아있는 단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