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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 일상을 영어로 말하기 - "뭘 먹을지 정하는게 너무 피곤해.", "너도 그래?"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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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 일상을 영어로 말하기 - "뭘 먹을지 정하는게 너무 피곤해.", "너도 그래?"

미인생 2020. 5. 19.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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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07 ] 일상을 영어로 말하기 - "뭘 먹을지 정하는게 너무 피곤해.", "너도 그래?"

 

https://www.youtube.com/watch?v=bN3-F2cOvu4

 

A: 

"어쩔때는 뭘 먹을지 너무 피곤해. 너도 그래?"

Sometimes, It's so exhausting trying to decide what to eat. Do you feel like that, too?

  • it's exhausting + --- ing  ---하는것이 너무 힘들다 / 지친다 

  • what to eat = "what I am going to eat" 의 줄임말로 간접의문문에서 줄임이 한 단계 더 이루어진 형식입니다.

 

B: 

"응. 뭔지 알아. 어쩔때는 그냥 정해져 있었으면 좋겠어.  학교 급식소처럼 말야."

Yeah, I know what you mean. Sometimes, I wish it was just decided for me. You know, Like a school cafeteria.

  • I know what you mean  너가 의미하는거 나도 알어 / 뭔지 알어 

  • I wish it was + n /adj. / p.p  현실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안겠다는걸 알지만 이랬으면 좋겠다

    • I wish it was a little bigger.

    • I wish it was sunny outside.

    • I wish it was just decided   동사를 분사형pp 으로 사용하면 형용사처럼 사용이 가능함

    • for me 나 대신에 / 나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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